Who he is.

(Guntram Warneke, born 1945 in Schongau, Germany.)

“If an artist has only one style, he is not alive”

군트람은 아티스트다. ‘스타일을 갖는 순간 아티스트는 죽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바닷가에 앉아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 자리에 있는 물건들로 자연을 조각한다.
자연은 다이나믹하다. 빛과 그림자는 매순간 바뀌고 관점은 변형된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은 자주 환영에 지나지 않는다.
군트람은 자연 현상과 상호작용하는 기회를 포착한다.
바람이나 비가 그의 작품을 쓸어가 버려도 그는 슬프지 않다. 진실은 순간이기 때문이다.

From Bohemia to Africa

Meaning of beads for African 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