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she is.

(Inge Kern, Born in 1940 in Berlin, Germany.)

Designing glass beads jewelry

잉게는 비즈 공예가다. 지난 35년 간 잉게가 모아온 유리구슬은 수 톤에 이른다. 이 구슬들을 수백개, 많게는 수천여개씩 꿰어 만드는 묵직한 목걸이는 잉게의 트레이드 마크다.
잉게의 집은 작은 구슬박물관이다. 형형색색의 구슬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잠든다. 특별한 비즈를 발견하는 것만큼 신나는 일은 없기에 비즈의 메카인 보헤미아의 가블론즈는 물론, 이태리, 스위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이르기까지 비즈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바로 베낭을 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