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he is.

(Lois Hoheneder, born in 1950 in Pfarrkirchen, Germany.)

A real expert in restoring.

로이스는 오래된 독일 농가의 가구을 복원하는 장인이다.
그가 태어나고 자란 파아킬혠(Pfarrkirchen)에서 1700년부터 1900년대에 만들어진 가구들에 대해 그보다 잘 아는 사람은 없다. 가구 표면에 덧칠해진 그림을 한겹씩 벗겨내 가장 밑바닥에 있던 그림으로 되돌려 놓는다. 로이스는 트렌디 한 모든 것을 거부한다. 시대에 맞게 윤색한다는 것은 의미없는 일이다. 모두가 오리지널이라고 믿는 표면을 깨뜨리고 진짜를 찾아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