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he is.

(Paul Eichinger, born in 1942 in München, Germany.)

Paul is a “Dult Dantla”

파울은 둘트 단틀라(Dult Dantla)이다. 이는 바바리아 사투리로써 전통 장의 골동품상을 말한다.
뮌헨의 아우(Au)라는 지역에서 일년에 세차례 열리는 장, 아우어 둘트(Auer Dult)는 200여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파울은 여기에서 1982년부터 2015년까지 아흔아홉번 장을 열었다.
파울은 동시에 뮌헨시립뮤지엄 내 뮤지엄샵을 11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오랜 벗들은 물론 단골손님, 골동품상 등 수많은 사람들이 매주 정기적으로 뮤지엄샵을 찾는다.
파울은 뮌헤너 소셜라이프의 진원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