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MADE IN GERMANY

쌈룽게에는 처음 마주치는 독일이 있습니다.
18세기 바바리아에서 쓰던 뒤주와 수도자들이 대를 물리며 손으로 짠 카페트,
반나절 손잡이를 돌려 버터를 만드는 나무틀까지.
어느 하나 같은 것 없는 쌈룽게의 물건에는 독일 농가의 낭만과 소박한 일상이 있습니다.
옛 독일로 떠나는 이야기, 쌈룽게에 들어서는 순간, 우리는 모두 그 이야기의 일부가 됩니다.

SAMMLUNG G.(=GESCHICHTEN)
A COLLECTION OF STORIES

독일어로 수집을 뜻하는 ‘SAMMLUNG(쌈룽)’과 이야기를 의미하는 ‘GESCHICHTEN(게쉬히텐)’의 이니셜 ‘G(게)’의 조합으로 ‘SAMMLUNG G.(쌈룽게)’는 ‘이야기 수집‘을 뜻합니다.

PAUL EICHINGER

Value is a question of your feeling

INGE KERN

Life gets connected bead by bead

GUNTRAM WARNEKE

Things are not as they seem to be

JOCHEN WEBER

It is fascinating to enter ancient times

LOIS HOHENEDER

There is an original behind the original